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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공군장교, 해군부사관, 육사예비생도의 만남
글 쓴 이 :  대구공군부사관학원 등록일 :  2018-12-22 12:26:27 |  조회수 : 47

포근한 금요일 오후,

뜻밖에 이재경 해군부사관이 "원장님 휴가 나왔는데, 한번 찾아뵙겠습니다."라고 전화가 온 후, 잠시 후, 최근 육군사관학교 면접으로 만났던 종철이가 최종 합격됐다고 인사드리겠다고 온 후, 또 잠시 후 공군장교로 근무하고 있는 정재욱 중위가 휴가차 찾아뵙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. 참 이상타~~ 우연하게 육해공군의 만남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네요~~^^

 

이재경 하사는 임관 후, 몇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여의치 못하고, 오랜만에 찾아왔네요. 생활이 고단했는지. 그새

폭삭 늙어(?) 버렸네요....ㅋ. 맞선임이 본원 출신의 해군부사관이라고 하네요~~~ 세상 좁죠??

정재욱 중위는 뭐 말할 필요도 없는 모범생 공군장교입니다. 직무능력이나 인간관계도 탁월하고, 최근 사격대회를 마치고 휴가차 찾아왔습니다. 종철이는 경북고등학교 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 면접을 학원장에게 교육 받았습니다.

사관학교 면접때문에 비싼 돈 주고 서울가서 받을 필요 없습니다.

주변에 부사관장교학원 원장들의 스펙을 보시고 사관학교 면접도 직접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.

육군사관학교 예비생도, 해군부사관, 공군장교, 오늘은 이상한 조합이 이루어진 하루였습니다. 모두들 국가방위에 열심히 일하는 친구들이므로 휴가 잘 쉬고 재충전해서 열심히 군복무하시기 바랍니다.